2022년 1월 18일 (화) 나만 알아도 되는 나의 성장 일기#19 날이 좋은 아침! 아침에 산책겸 운동을 갔다왔다.
엄마와 언니, 동생과 4명이서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!!!! 실은 안가려고 했는데~~~~ 엄청 짧은 산책이라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다.
생각보다 춥지않아서 좋았고, 걷다보니 몸에 열이나서 더위까지 느꼈다. 근데 역시나 험난한 코스였다.
(찌릿-_-)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아쉬웠지만 좋은 공기에 공원을 걸으니 마음이 좋아졌다. 새소리도 들리고 안 걸어보았던 곳이라 새로웠다.
그리고 아침에 운동을 했다는 것에 매우 뿌듯함을 느꼈다(아주 잠깐!) 추워서 연못(?)
이 얼어있었다!!! 처음이 아니라는 기억은 있으나 너무 오랜만이..........